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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40차 민원인의 날 개최로 ‘의정활동 마무리’

국회 김광수 의원(전주시 갑)이 오는 23일 오전 9시 평화동 꽃밭정이 사거리에 위치한 김광수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제 40차 민원상담의 날'을 연다.

이번 ‘제40차 민원상담의 날'에는 그동안 39차에 걸쳐 진행된 민원상담의 날에 참석해 민원과 정책제안을 해주신 주민들과 김광수 의원의 의정활동과 함께 해온 고문단, 지방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한다. 

40차 민원상담의 날을 앞둔 김광수 의원은 “지역주민과 소통이 되지 않는 정치는 존재할 수 없는 만큼 주민 분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민원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시작한 민원상담의 날이 어느덧 40차를 앞두고 있다"며 “중학생부터 구순의 어르신까지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너무나 소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자리에 있어도 대한민국, 전북의 발전과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김광수 의원은 지난 2016년 국회 등원 이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와 민원 해결을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민원상담의 날을 개최해왔다.

매달 평균 20건 안팎의 민원과 애로사항 등을 상담·청취하는 김광수 의원의 ‘민원상담의 날'은 40차에 걸쳐 700여 건에 이르는 민원 상담과 3,000여명의 주민들이 방문하는 등 생활정치 모범사례로 자리잡으며 지역 내에서 호평을 받아 왔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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