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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향기 정읍 만드는 ‘2020년 시민정원사 교육’ 개시22일부터 20주 차 총 80시간 교육 실시
   
▲ 정읍시청
정읍시가 오는 22일 향기 정읍을 만드는 ‘2020년 시민정원사 교육’을 개시한다.

‘시민정원사 교육’은 시민의 녹화의식을 길러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내 녹색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시에 따르면 앞서 시는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교육생 5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이어 3월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다가 최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교육은 솔티마을 소재의 꽃담원에서 평일반, 주말반으로 나눠 각 20주 차 총 8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식물의 종류와 특성, 정원의 이해와 정원조성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식물과 정원에 대한 녹색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 정원문화의 확산과 정원관리 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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