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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署 – 디지털성범죄 예방법 유튜브 제작·홍보

완주경찰서(서장 최규운)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지난 4일부터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해 완주 관내에 16만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 “쌍둥이엄마TV”와 협조하여 ‘디지털성범죄 근절 완주에서 완주하다.’라는 제목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해 게시했다.

이번 홍보는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해 다중에게 파급력 있는 매체인 유튜브를 활용해 지역주민들과 16만 구독자들에게 범죄예방 효과를 증대시켰으며 지역주민과의 협업으로 진행하여 유대적인 관계형성에 기여했다.

또한 제작한 영상을 초·중·고등학교 홈페이지 및 유관기관 SNS에 게시하여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쌍둥이엄마 홍OO은 “이번 기회로 디지털성범죄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이렇게 뜻깊고 좋은 일에 동참하여 기쁘다. 디지털성범죄의 예방법과 신고방법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규운 완주경찰서장은 “유튜브 매체를 이용하여 제작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영상을 보다 적극으로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효과적인 예방 홍보를 실시하여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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