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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파트 공동체 생활 방역 만전아파트 커뮤니티공간 비접촉체온계 지원

완주군이 아파트 공동체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아파트 공동체들이 생활방역을 준수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을 시달하고 방역물품으로 비접촉체온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활동 인원이 많은 아파트형과 아이돌봄 공동체를 운영하는 17개 아파트 단지로 커뮤니티공간에 비치해 발열체크를 한 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난 6일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아파트 단지들은 아파트 르네상스 운영위원회를 열어 자발적인 방역 대책을 마련하는 등 자발적인 코로나 19 대응을 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공동체 활동을 진행하는 25개 단지에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현수막을 커뮤니티 공간 입구에 부착해 생활방역을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데 있어 방역물품 지원이나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등 자치단체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공동체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공동체 활동에 있어 생활방역을 준수해 코로나19 상황이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해가자”고 전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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