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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 운영, 고질적 쓰레기 정비
   
▲ 순창군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 운영

순창군이 군민과 함께하는 클린순창 실현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고질적인 상습 쓰레기 투기 장소에 대한 정비활동과 단속활동을 벌여 쓰레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치다.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은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클린순창만들기에 열정이 높은 지역 주민 5명을 선발, 구성해 오는 3월부터 골짜기, 하천변, 지역 경계 구간 등 불법투기 단속과 쓰레기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쓰레기 정비활동을 전개한다.

군에 따르면, 현재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이 50여 개소에 달하고 불법 쓰레기 양도 100톤 이상이 넘는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한 것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 한해 지역 곳곳에 숨겨져 있는 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비해 수질 등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순창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 주민들과 사회단체들도 클린순창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문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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