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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드림 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발굴 통합사례회의 개최
   
▲ 드림 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발굴 통합사례회의 개최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순창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분야별 실무자와 전문가가 모인 가운데 취약계층 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대상자 통합서비스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가 주관하는 통합사례회의는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내부회의를 거쳐 통합사례 회의가 필요하다고 합의된 사례에 대해 유관기관 간 사례관리 공유 및 서비스 제공 지역자원의 연계방안 모색을 위해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군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의 긴급위기가정 사례에 대해 관련 기관들이 각 기관의 역할 분배와 종합적인 판단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또한 군은 신규 가정 발굴 및 서비스 연계로 아동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올바른 사회 인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사례 회의를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사례관리 팀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드림스타트사업의 효율적 사례관리 운영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문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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