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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천사 성금 노송동주민센터에 인계'천사' 기부금 '6천16만3510원'

2일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에서 센터 관계자들이 도난당했던 '얼굴없는 천사'의 기부금을 경찰에게서 넘겨받고 있다.  얼굴없는 천사는 '소년소녀가장여러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6천16만3510원의 20년째의 성금을 보내왔다. 

지난 20년 동안 얼굴 없는 천사가 노송동 주민센터에 놓고 간 기부금은 총 6억6천850만4170원이 됐으며 전주시 관계자는 "기탁된 성금은 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됐다"고 밝혔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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