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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쇼트트랙 심석희, 3일 서울시청 입단…국가대표 재승선 도전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23)가 서울시청에서 다시 뛰며 재기를 노린다.

2일 심석희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심석희는 오는 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시장과 면담 후 입단식을 갖는다.

심석희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은메달, 1000m 동메달 등 메달 3개를 획득했고, 이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여자 계주 금메달을 딴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간판스타다.

하지만 평창올림픽 이후 허리와 발목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며 재활에 전념했다. 심석희는 서울시청에 입단해 오는 4월 2020-21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서는 등 재기를 노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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