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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호원대, 2019학년도 제2차 글로벌 프론티어 해외봉사단 발대식

군산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지난 3일 호원대학교 6동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 2차 글로벌 프론티어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해외봉사는 오는 13일부터 22일 8박10일간 일정으로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에서 27명의 학생이 참여해 라오스 루앙프라방 고아원과 새만금 한글학당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루앙프라방 직업기술교육대학교와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봉사단에서 단장을 맡은 심재엽 단장(경영학부 교수)은“해외봉사활동 계획과 물품 등을 후원해 주고, 총장 및 학교 안팎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학생들과 함께 무사히 봉사활동을 수행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강희성 총장은 “호원대 학생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나누며, 봉사함으로서 인격을 함양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수갑 기자  lsk79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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