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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권장 나서.건축주가 건물 외관 및 환경 고려해 선택 가능
   
▲ 무주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권장 나서.
무주군은 도로명주소 정착과 생활편의를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축주가 건물의 외관 및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크기와 재질, 디자인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제작 · 설치하는 것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원하는 경우에는 군청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에 제작 · 설치 계획서를 첨부해 토지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건축설계도서에 건물번호판 등의 크기, 모양, 재질, 부착 위치 등을 반영해 건축물 허가 · 신고를 할 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에 대한 신청 절차를 생략 할 수 있다.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박금규 토지관리 팀장은 “건축주는 군청으로부터 제작가능 통지를 받고 30일 이내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면 된다”며 “건축허가 시 신축 건축물의 주출입구를 기준으로 건물번호를 부여받아 최소 규격 이상의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군에서는 도시 미관을 고려해 건물 설계단계 때부터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함께 구현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반영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충근 기자  kcg1234@sam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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