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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적극행정 확산 릴레이 교육 실시시군의 적극행정 공직사회 확산 동참 유도
   
▲ 전라북도
전라북도는 4일 익산시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시군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그동안 중앙부처 차원의 교육은 실시했지만 도 차원의 적극행정 교육은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이날 행사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확산에 의의가 있다.

강사는 지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강사 양정과정을 수료한 김철모 前정책기획관이 맡아 교육을 진행했다.

김철모 강사는 강의를 통해 수년간 쌓아온 공직사회의 경험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는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 했으며 “도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김 강사는 적극행정의 필요성, 정부의 적극행정 추진방향, 전북도의 사전컨설팅 및 면책에 관한 제도와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직원들로부터 높은 공감을 받았다.

도는 지난 10월 김철모 前정책기획관과 임다희 대도약관리팀장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적극행정 전문강사로 양성했으며 지난 2일 무주군을 시작으로 익산시, 고창군, 전주시, 장수군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훈 대도약기획단장은 “시군의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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