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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자율방재단, 폭설 대비 ‘이상 무’전주시 자율방재단, 겨울철 폭설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및 제설 작업을 위한 준비 마쳐
   
▲ 전주시 자율방재단, 겨울철 폭설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및 제설 작업을 위한 준비

전주시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제작 하고 제설도구를 구비하는 등 제설 준비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지난 2008년 창설된 이후 매년 재해 예방, 재해 복구 등에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전주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부터 모래주머니 제작 작업에 착수해 총 2만포의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완산·덕진구청을 통해 35개 동에 배부됐다.

자율방재단은 또 올겨울 갑작스런 폭설에 대비해 즉각적인 제설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눈삽과 넉가래 등 제설도구도 준비했다.

김동헌 전주시 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은 시의 지원을 받아 일선에서 재난에 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이를 복구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올 겨울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영문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은 “겨울철 폭설 대비에 힘써준 자율방재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폭설 이외의 각종 재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대비해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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