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전주사람’ 1만 기부천사 ‘첫 걸음’

11일 전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기부릴레이 ‘삼삼한 챌린지’ 시작 기념식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 유창희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 등 총 40여명의 ‘이끔이'가 완성한 40개의 퍼즐을 앞에 두고 1만 기부천사의 첫 출발을 기념하고 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저작권자 © 삼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