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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생들, 대회·공모서 ‘두각’

이동원 학생, 2019년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이영근 학생, 대학(원)창의발명대회 ‘대한기계학회장상’

 

군산대학교 학생들이 각종 대회와 공모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8일 군산대에 따르면, 기계융합시스템공학부 이동원 학생(4년)이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년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동원 학생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15주간 광주 CNH Industrial Korea에서 현장실습을 했고 ‘나를 위한 귀중한 경험'이라는 주제로 이번 공모전에 응모했다.

이동원 학생은 “현장실습은 나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해 기업에서 취업준비생에게 요구하는 역량을 보완하는 가장 좋은 수업으로, 희망하는 직무가 있다면 꼭 현장실습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에 앞서 지난 6일 융합기술창업학과 이영근(유스타팅 대표) 학생이 ‘2019년 대학(원)창의발명대회 시상식’에서 후원기관장상인 대한기계학회장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학창의발명대회’는 지식재산권 기반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씨는 ‘2017년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후원기관장상인 대한기계학회장상을 수상하면서 대회 2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씨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학과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사고기법을 통해 항상 주변을 탐색하고 문제점을 포착하게 돼 해당 발명품을 고안하게 됐다”며 “전북 유일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인 군산대의 발명동아리를 통해 발명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수갑 기자  lsk79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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