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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대표 셰프단과 ‘해외 현장교육’협약

전북대학교는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대표 셰프단과 해외 현장맞춤형 실무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2019년 전주비빔밥 축 기간 동안 진행되는 유네스코 음식 창의도시 초청 ‘쿠킹콘서트’ 참가를 위해 방문한 멕시코 엔세나다와 미국 샌 안토니오, 스웨덴 외스터순드, 중국 순더 지역을 대표하는 셰프들과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전북대와 셰프들은 전북대 학생들의 해외 현장실습 및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을 지원하고, 관련 분야 강좌 등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음식창의도시 초청 셰프들은 비빔밥 축제 기간 동안 전북대 학생들과 만나 성공적인 외식 창업을 위한 전략 공유 및 음식창의도시의 식문화 소개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은 “음식을 통해 한 나라의 생활방식과 문화 등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우리 학생들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음식창의도시의 여러 문화를 우리 학생들이 체득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및 실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은  jhe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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