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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손해사정사 시험 9명 최종합격

전주대 금융보험과는 지난달에 발표한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손해사정사반 민주홍, 이호찬 학생 등 9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주대 금융보험학과는 전국에 보험 관련 전공이 설치된 10여 개 대학 중 23년 연속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주대 관계자는 “기숙형 집중교육과 교수·학생, 선배·후배 멘토링 등의 학습 전략이 높은 합격률의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정해은  jhe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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