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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한다우대지원 통해 수출경쟁력 강화

 전북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유관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성장을 넘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2019년도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신청을 11월 8일까지 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 직전년도 또는 신청 연도의 수출실적이 있는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중소기업 중 수출실적이 미화 500만불 미만인 기업이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2년간 중기부, 중진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수출금융.보증지원, 금리.환거래조건 우대 등 77여개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은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거쳐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신청은 11월 8일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평가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현장평가, 수출지원 지역협의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통해 최종 지정하며 12월말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출유망중소기업지정과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또는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063-210-6482)로 문의하면 된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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