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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권역 주민중심의 맞춤형 원스톱서비스 제공민관협력 분야별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 강진권역 주민중심의 맞춤형 원스톱서비스 제공
임실군 강진면은 10일 천담권역 방문자센터에서 ‘강진권역 찾아가는 행복임실 누리단’을 운영했다고 알렸다.

찾아가는 행복임실 누리단은 임실군 민선7기 효심행정의 일환으로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소외지역 노인들을 직접 찾아나서 여가, 복지, 위생 등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원스톱서비스다.

이날 강진면행복보장협의체 , 덕치면 행복보장협의체가 주축으로 강진면 복지팀과 덕치, 청웅 복지담당자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더불어 군 보건의료원, 임실군 자원봉사센터, 임실군 사회복지협의회, 덕치면 의용소방대, 덕치면 복지이장단 등 다양한 기관 단체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속에 민관 협력으로 분야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원의 한방진료, 구강검진, 치매검진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예방 치료했다.

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내손으로 만드는 방향제, 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예쁜손 고운손 마사지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면, 덕치면 행복보장협의체와 덕치면 의용소방대는 안내 봉사 및 주변 외로운 노인들을 찾아가 말벗 봉사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심민 군수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복지 사각지대 위기 발굴 및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 삶의 질 만족도 향상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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