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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추석맞이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
   
▲ 진안군, 추석맞이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
진안군은 추석을 맞아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고추시장, 버스터미널 등에서 방역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9일 실시된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인구 이동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질병 유입 방지를 위한 대 군민 홍보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캠페인에 군?읍면 방역 관련 공무원, 축산 농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홍보 리플릿 800여장을 주민과 귀성객 등에게 배부했다.

읍?면 주요 도로 및 다중 집합 장소 12개소에 현수막을 내걸고 축산농가 방문자제, 해외 불법 축산물 반입 금지 등 홍보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김덕규 농업정책과장은 “가축방역에 대한 전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축산 농가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이어 “9월 10일과 17일은 전국 양돈농장 일제청소?소독의 날로 관내 양돈 농가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용성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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