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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문화예술촌, 나종우 전북문화원연합회장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하 예술촌)이 오는 7월 24일 오후 3시 나종우 전북문화원연합회 회장을 초대해 '오늘과 내일을 위한 삶' 이란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잡은 예술촌은 세계적 수준의 다양한 문화 공연과 더불어 각종 공연, 특강 등 지역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나종우 회장은 이날 특강에서“행복은 혼자만의 삶이 아니라 남과 어우러지는 삶 속에서 얻어지며, 상대방에게 먼저 베푸는 배려와 상생으로 부터 온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나 회장은 원광대학교 교수와 전주문화원 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5년 3월 전북문화원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한일관계 사학회 회장을 비롯해 문화관광부 한일문화교류자문위원, 전북 역사문화학회 회장, 학술진흥재단 평가위원장 등 문화·역사 분야의 요직도 두루 거쳤다.

나 회장은 특히 ‘전북문화회보’를 발간하는 등 전북 문화의 전도사를 자임하면서 지역의 향토 문화자원 발굴 및 보존, 수집, 조사,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삼례문화예술촌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아트네트웍스(주) 심가영, 심가희 대표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잡은 예술촌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종우 전북문화원연합회 회장을 초대해 특강을 마련했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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