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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중앙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 ‘대통령 표창’지역금융 활성화 등 높은 평가

익산중앙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이사장은 지난 2012부터 마을금고 이사장직을 충실이 이행 새마을금고의 기본이념을 토대로 임직원과 소통하며 지역 서민 금융협동 조합을 대외 적으로 홍보하고 지역민에게 새마을금고의 이미지를 개선했다.

특히,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는 물론 회원 복지향상을 위해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이사장 직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항상 임직원 화합을 중시하고 500억원대 소형금고 자산을 2018년 예대비율 86% 연체비율 0.24%로 거듭나 신규 사업소 이전을 통해 전통시장과의 유기적인 관계속에 금고자산1070억 유효계약고 745억 중형 금고로 성장 발전시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 이사장은 "모든 영광을 중앙새마을금고 회원 들에게 돌린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는 중앙새마을 금고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승옥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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