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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연꽃과 녹색이 아름다운 송광사

16일 도내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며 궂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이날 비개인 사이 완주군 송광사 연밭을 찾은 시민이 연꽃 사잇길을 걸으며 한여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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