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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한가운데 연향 즐기는 시민들

15일 전주 덕진공원의 연꽃 개화율이 85%에 이른 가운데 이날 오전 연꽃을 즐기기 위해 공원에 나온 시민들이 화사함을 뽐내는 연꽃길을 걸으며 연향을 만끽하고 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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