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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 국무총리 표창건강한 양육문화 기여 공로 인정
‘제8회 인구의 날’을 맞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의 영예를 안은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산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군산시로부터 수탁·운영하는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호원대 교수 서영미, 이하 센터)가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8회 인구의 날’을 맞아 총 7개 기관 정부포상 가운데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센터는 ▲양육 관련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육아서비스와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 ▲토크콘서트, 힐링음악회 형식의 색다른 육아지원 환경과 양육소통의 장 마련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의 공적 책임 강화 ▲민-관 협력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영미 센터장은 “군산시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권리를 최우선에 두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육아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지역에 기반한 육아환경의 기초연구, 육아지원 실태 등의 조사연구, 보육의 빅데이터 등을 통해 육아서비스의 촘촘한 네트워크로 내실 있고 종합적인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어린이집 지원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원스톱(one-stop)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이수갑 기자  lsk79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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