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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북지역 압류재산 총 44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74억원 규모, 총 44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전북도민에게 유익한 공매 정보를 제공하고 공매 활성화를 통한 국가 및 지자체 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코가 진행하는 주요 공매물건에는 김제시 요촌동 소재 공동주택과 익산시 함열읍 소재 연립주택, 익산시 임상동 소재 기타 물건 등이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18일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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