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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전주가맥축제, '가맥지기' 발대식 개최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려

 

2019전주가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집된 자원봉사자 '가맥지기' 발대식이 12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맥'을 한자리에 모은 전주가맥축제는 2015년부터 개최되어 지역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번 2019전주가맥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 내 야구장에서 열린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까지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했는데, 도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3일 만에 선착순 마감됐다.

 이번 선발된 가맥지기는 12일부터 축제당일 선보일 플레시몹, 홍보마케팅, 행사운영, 행사지원 등 축제운영 전반적인 사항에서 활동하게 되며 '가맥지기 발대식'에서 자원봉사 소양교육, 축제 프로그램 소개, 담당 업무 숙지 등을 교육받았다.

 가맥지기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전주의 대표축제의 '전주가맥축제'의 성공을 다짐하며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을 친절하게 맞는다는 각오를 다졌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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