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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명신, 강소연구개발 특구 협약미래형 자동차 및 부품분야 상용화 특허기술 연구개발 등 협력키로
지난 9일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및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과 이태규 (주) 명신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군산대학교는 지난 9일 대학 본부에서 (주)명신과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및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 및 주요 보직자, 이태규 (주) 명신 대표이사, 군산시청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전북도, 군산시, 새만금개발청, 군산대학교가 지역 산업체질을 신산업체계로 재편하고자 추진 중인 강소연구개발 특구 육성계획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및 육성계획에 적극 참여 ▲군산강소특구 특화분야인 미래형 자동차 및 부품분야 상용화 특허기술, 관련 제품 등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관련 분야 유망특허기술의 기술사업화 관련 상호협력(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업 육성 등 포함) ▲전기자동차 분야 및 기타 기술사업화 관련 공동관심 사항 ▲교육훈련, 취업 및 양 기관의 협력 및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날 협약과 함께 (주)명신과 군산대학교는 사업계획 및 산학협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산 강소특구의 특화분야와 관련된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취업률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갑 기자  lsk79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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