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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존치’요구하는 정치권에 날 세운 전북시민단체

전북 진보성향 노동, 교육 등 단체들로 구성된 전북민중행동이 10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특권교육이 아닌 보편교육 추구가 정치의 본분”이라며, 자사고 존치를 요구하는 정치권을 비판했다. /뉴스1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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