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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가, ‘말이 글이 되는 시간’최세아 극작가 초청해 오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글쓰기 교육 진행
   
▲ 포스터
전주시 모롱지작은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말이 글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한 이번 토요문화학교는 모롱지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최세아 극작가가 강사로 초청돼 총 8회에 걸쳐 글쓰기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주요교육 내용은 우리들의 자화상 이상한 그림 말하는 인형 타임머신 한 장의 사진 그대로 멈춰라 등이다.

이번 교육에는 글쓰기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2~6학년생이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온라인사이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에 앞서 모롱지작은도서관은 지난 5월 26일부터 운영된 ‘1기 일상의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진 생각들을 토대로 직접 대본을 만들어 연극을 해보고, 글쓰기 과정을 배워보는 시간을 제공했다.

박용자 전주시 완산도서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 간 생각들을 글로 써보는 작업을 하며, 내 마음을 표현해 보면서 치유와 위로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복진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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