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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 개선의 날”운영 및 캠페인 개최
   
▲ 김제시
김제시는 10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맞이해 농식품부 관계자, 축산환경관리원, 전라북도 축산과, 전주김제완주축협 한돈협회 김제시지부 임직원과 축산농가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대표 축산밀집지역인 용지면 축산단지에서 축산 냄새 저감과 민원 감소를 위해 단지 주변지역 대청소 및 축산환경 컨설팅, 악취 저감제 살포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에 축산농가와 관계기관이 함께 참석해 축산환경개선 독려와 주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축산 농가의 자율실천 의지를 높이고 환경개선 분위기 확산의 계기로 삼고자 개최하게 됐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에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으로 농촌환경에 당면한 가축분뇨처리, 축산냄새 저감 등 축산환경 문제를 전담하고 있는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등이 캠페인에 동참해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가축분뇨 적정처리기술등을 지도하고, 축산환경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계기가 됐다.

축산진흥과 강달용과장은 축산환경 개선은 이웃에게 쾌적한 거주환경 조성은 물론 가축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축산환경 개선의 날 캠페인을 계기로 이웃과 함께하는 축산업 실현을 위해 축산환경 개선에 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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