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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원팀 구축, 사업 효율 극대화센터 간 협력체계 및 연대의식 구축으로, 급변하는 자활환경과 정책 변화에 탄력 대응 기대
   
▲ 자활사업 원팀 구축, 사업 효율 극대화

전주시가 자활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활센터 종사자들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전주지역 자활센터와 덕진지역 자활센터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와 경주시 일원에서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자활사업 실무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직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활사업 종사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양 센터간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주시 자활사업을 보다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도 담겨있다.

힐링캠프 참석자들은 포항 지역의 우수 자활사업장을 방문해 자활기업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자활센터 실무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주시 실정에 맞는 경쟁력 있는 신규 사업 발굴과 변화하는 자활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이성원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넉넉하지 못한 여건에서 효율적인 자활서비스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타 지역 사업의 성공 사례와 관련된 정보 공유 결과를 전주시 자활사업 추진의 효과적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윤복진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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