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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편백숲 산림욕장, 시설점검 나서
   
▲ 부귀편백숲 산림욕장, 시설점검 나서
진안군이 부귀편백숲 산림욕장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욕을 즐길수 있도록 산림욕장 내 안전 점검과 시설물 정비에 나섰다.

12일 진안군은 이달부터 내달 10일까지 동절기 파손 또는 기능이 저하된 산책로나 평상 데크 등 편의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부귀면 거석리에 조성된 8ha 규모의 부귀편백숲 산림욕장은 2017년 7월 개장했다. 평상데크 52개소, 휴양·치유숲길 1.3km, 산책로 1.1km, 목교2개소, 사방댐 2개소, 임도 1.4km, 화장실 2개소, 주자창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춰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산림과 어우러져 쾌적한 환경에서 힐링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원형벤치와 숲속의 작은도서관, 정자 등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편백숲에서 해오름마을간 산행이 가능해 등산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욕장 내 시설물을 수시 정비해 탐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숲 생태관리인을 상시 배치해 산림 치유와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용성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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