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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스스로 만들고 가꾸는 쌈지공원 조성천만그루정원도시추진위-전주효자휴먼시아4-1관리소, 업무협약

 

전주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에 나선 가운데, 시민들이 스스로 만들고 가꾸는 쌈지공원이 조성됐다.

 천만그루정원도시추진위원회(상임대표 정명운)와 전북주택관리공단 전주효자휴먼시아4-1관리소(소장 오종록)는 지난 3일 아파트 입주민 50여 명과 인근 유치원생, 관리사무소 직원, 천만그루정원도시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아파트 내에 쌈지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생태도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쌈지정원은 시민들의 힘과 지혜로 정원도시 전주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특히 천만그루정원도시추진위원회는 이번 쌈지공원 조성에 필요한 수목과 초화류를 지원해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전주시 관계자는 “천만그루정원도시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천만그루정원도시추진위원회에서는 자벌적인 생태도시 가꾸기를 목표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장소와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구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이 만들고 가꾸는 쌈지공원 조성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추진위원회 홈페이지(www.greenjeonju.co.kr)를 참고하면된다.

윤복진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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