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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대신 우리쌀 백설기로 마음 전해요’

14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직원들이 '화이트데이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 선물'을 홍보하고 있다. 김두호 국립식량과학원장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탕 대신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는 문화가 정착돼 우리쌀 소비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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