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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최악의 미세먼지에 갇힌 한반도전북은 국내 역대 최장인 15일째 미세먼지 이어져~~

도내에 보름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역대 최장 및 최악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린다는 경칩이었던 6일, 온화한 봄기운을 느낄 여유도 없이 전북도를 비롯한 한반도 상공에 재난수준의 미세먼지가 가득해 연일 숨쉬기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6일 23시 예보를 통해 7일에는 북풍과 북동풍 기류가 수렴되는 서쪽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은 오전에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일평균은 '나쁨' 수준이겠으나, 늦은 오후에는 청정하고 강한 북풍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져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좌로부터 6일 22시 실시간 한국환경공단, 널스쿨의 한반도 미세먼지 상황, 맨 우측은 한국환경공단이 6일 17시에 발표한 7일자 미세먼지 예보상황 그래픽)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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