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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가 두려운 초미세먼지의 공포
5일 21시 널스쿨 맵 초미세먼지 실시간 표출화면 캡쳐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중국에서 불어온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며 도내에 14일째 짙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실시간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널스쿨 (Nullschool) 맵에 5일 밤 9시 현재 전주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 수준인 179마이크로그램을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익산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237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아 전국최고를 기록 했으며 이날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특히 제주도에도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기도 해 한반도 전체에 숨쉬는 공포가 덮쳤다.

전북도는 5일에 이어 6일에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건설공사장 단축운영, 대중교통 이용 등을 당부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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