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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째 이어진 재난상황의 미세먼지

지난달 20일 부터 도내 전역에 시작된 고농도 미세먼지 재난상황이 13일째 계속되며 대기질 악화가 일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4일 동고사에서  바라본 전주시내가 미세먼지에 뒤덮혀 답답한 시정을 보이고 있다. 

환경부는 5일에도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더욱 확대되고, 중부와 전북지역은 '매우 나쁨'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하며 적어도 오는 6일까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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