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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시가스, 소외계층에게 18년째 훈훈한 사랑의 쌀 전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둔 28일 전북도시가스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2,020만원 상당의 백미(20kg) 400포대를 기부했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세대(123세대,246포) 독거노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25세대, 50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에 선뜻 뜻을 모아주신 전북도시가스(대표 김홍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전북도시가스(대표 김홍식)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전달의 온정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져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가구 격려를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전북도시가스는 대부분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벌써 18년째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내 저소득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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