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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면, 주민 소통 현장 행보
   
▲ 진안군
진안 정천면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15개 마을 순회 마을 좌담회를 마쳤다.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개인적 고충은 물론, 마을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도 하고 군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놓고 토론을 하는 등 시종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한 주민은 “권위적이고 일방적인 행정은 옛날이야기가 됐다.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지금의 행정이 고맙다”고 말했다.

이명진 면장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미처 보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됐다.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전용성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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