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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와 함께 나눔 실천했어요’완주지역 RCY단원, 우정의 선물 30박스 제작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완주지역 RCY단원 20명과 함께 전북지역 및 전 세계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48만원 상당의 우정의 선물 30박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RCY단원들은 도민들이 내어준 적십자회비로 마련된 노트, 색연필 세트, 필통, 수첩, 지우개 등의 학용품을 종류별로 구분하고 포장하며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이념과 정신을 배우고 실천했다.

우정의 선물 상자 만들기에 참여한 완주지역 RCY단원들은 “이 물품들이 우리 지역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는 것을 알고 구성원의 한 명으로서 뿌듯했다”며 “연말연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친구들에게 소중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북적십자사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019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돌입하여 다양한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 지로창구,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인터넷(신용카드, 계좌이체), ARS(1577-8179), 편의점,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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