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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체육회 관계자 한 자리에…‘한마음 대회’ 개최

대한체육회를 비롯해 전국 시도체육회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는 6일 부안 NH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2018 전국체전 운영평가회 및 시도체육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앞선 10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을 비롯해 올해 열린 각종 전국종합대회에 대한 운영 전반을 평가하기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체육회와 시·도 체육회, 종목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국체전 보고(전북) 및 전국소년체전 보고(충북),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보고(충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국체전 경기종목과 종별, 세부종목 경기에 대한 운영방식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개선할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도 나눴다.  

또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체육 100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을 시·도 체육회가 선도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전국체전을 비롯해 국제 규모의 체육행사를 통해 체육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운영 평가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은 전북 체육 더 나아가 한국 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체육회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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