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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작물 수확기 야생동물피해방지단 운영야생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농작물 피해 예방
   
▲ 전라북도청
전북도는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수확기 야생동물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보유 기간, 수렵 경력, 법령의 위반전력 유무 등을 고려해 각 시·군에서 30명 내외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및 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야생멧돼지 포획을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전북도 전역에서 3,543두를 포획했으며 계속해서 야생멧돼지 포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조영식 자연생태과장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멧돼지로 인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전파를 철저히 차단할 수 있도록 포획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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