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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총 350명 규모 지역·분야·대상별 7회 운영 전문성 강화
   
▲ 부안군, 2020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부안군은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30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을 부안읍 및 행안·주산·동진·백산면 주민들을 시작으로 2020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지역과 분야, 대상별로 총 7회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기본개념 등을 배우고 직접 부안군의 사례를 발굴해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일정은 지역별, 분야별, 대상별로 총 7회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동영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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