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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배운 베이킹 실력 아동위해 발휘했죠”가족문화교육원 수강생들 재능 나눔
   
▲ “완주에서 배운 베이킹 실력 아동위해 발휘했죠”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 베이킹클래스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했다.

30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 베이킹클래스 수강생들이 빵 850개를 만들어 관내 6개소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족문화교육원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배운 기술을 재능 나눔,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웃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건강한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능나눔을 펼친 수강생들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가 됐다”며 “아이들이 먹을 생각에 어느 때보다 정성스럽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는 베이커리 등 6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또한 수강기간 중 1회에 걸쳐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가족문화교육원에서의 배움과 나눔의 장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완주군민의 친밀한 평생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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