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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면, 독거장애인가구 복지 머리 맞대지붕 누수 관련 주거보수 자원 마련 논의

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이 독거장애인가구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상관면은 지난 23일 위기에 놓인 독거장애인가구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독거장애인 가구의 지붕 누수로 인한 주거보수 자원마련 및 정서적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4개 기관 9명이 참여해 각 분야별로 복지 해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위기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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