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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남일보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인들은 각종 언론매체에 자신도 모르게 종속되고 있습니다. 정보의 가공유무를 따지기도 전에 피싱기사를 클릭하는 것도 한 예입니다. 오늘날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PC에만 의존하던 정보와 뉴스는 손안의 모바일로 옮겨진지 오래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는 종이신문의 입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스포츠나 사건 사고의 경우 다음날 신문을 보고 결과를 확인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뉴스가 제공되고 독자는 이를 확인하는 시대로 상황이 변했습니다. 그런저런 이유로 이제는 돈을 내고 신문을 보는 시대는 지났다고들 말합니다. 이처럼 온라인 중심으로 변해진 언론 환경속에서 2016년 8월 8일 창간을 선언한 삼남일보는 정보와 뉴스의 제공이라는 기본적인 사명을 넘어서 지역 언론의 일대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삼남일보는 매체의 홍수속에서 하나 더 추가되는 신문이 아닙니다. 삼남일보는 ‘정정당당(正正堂堂)하고 불편부당(不偏不黨)한 보도’라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비전을 더해 지역 대표 정론지로서의 위치를 다지며,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갈등과 분열이 치유될 수 있는 사회, 사람이 우선시 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삼남일보는 구태를 답습하지 않고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겠습니다.

삼남일보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목표와 정신으로 언론의 본분을 다해나갈 계획입니다.

첫째,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며 우리사회의 어두운 면을 들춰내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약자의 편에 서서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넷째,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뉴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다섯째,
농어민, 서민, 중산층과 중소기업이 웃을 수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삼남일보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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